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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마을지기사무소? 도시재생 속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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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 부산시가 일자리창출은 물론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낡고 오래된 주거단지에 마을 관리사무소를 세우고, 젊은 예술가들이 모일 수 있는 예술상상마을을 만들어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입니다.

VCR/ 부산시가 낡고 오래된 단독주택 밀집지역에‘마을지기 사무소’를 설치합니다. 마을 수리공과 마을지기 등이 상주할 ‘마을지기 사무소’는 아파트 관리소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누수와 누전 등을 관리하고, 부속품을 교체하거나 지원합니다. 올해부터 매년 5곳을 지정해 4년간 모두 20곳에 설치됩니다. 또, 폐 공가와 빈 건물에 시민과 청년, 젊은 예술가들이 어우러지는 예술상상마을을 만듭니다. 주민들은 예술가들의 창작 활동을 돕고, 예술가들은 마을기업을 도와 경제활동을 활성화해 청년들이 모이는 활력 넘치는 마을을 만듭니다. 청년 1인가구들이 함께 모여 사는‘쉐어 하우스’도 짓습니다. 청년과 도시 근로자들이 보증금을 적게 내고, 한 집에 모여 사는 공동 주거형태로, 올해 10채를 시작으로 4년간 모두 130채를 조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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