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활성화 신춘다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자는
취지의 '신춘다회'가 국립국악원에서
열렸습니다.

신춘다회는 새해 손님을 맞아
차를 함께 나누는 옛 접빈다례의
형식을 빌린 행사입니다.

어제 행사에는 김규옥 부산시
경제부시장과 프랑수아 르노삼성차
대표 등 부산지역 경제계 인사들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추종탁 기자
  • 추종탁 기자
  • chuta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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