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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항, 세계적 명품 항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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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 북항재개발지역이 세계적인 시민친수공간으로 거듭납니다. ‘명품 북항 창조협의회’가 본격 가동했는데요. 사업시행자인 부산항만공사 사장을 비롯해 부산지방해양수산청장, 부산항건설사무소장 등이 참석해 북항재개발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는 방안을 다각적으로 논의했습니다.

VCR/ 지난 9일, 부산시청에서는 명품 북항을 만들기 위한 ‘창조협의회’가 열렸습니다. 먼저, 북항재개발 일부 지역을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해 예술적이면서도 창의적인 건축물을 지을 수 있도록 유도하자고 제안했습니다. 특별건축구역이란 건축물의 용도와 높이, 건폐율 등을 완화해 예술적이고 창의적인 건축물을 짓도록 하는 겁니다. 부산시는 오는 6월까지 ‘특별건축구역’지정을 완료해 창의적이고 수준 높은 건축물을 조성합니다.

부산이 항만과 철도의 변화로 재도약의 기회를 맞을 수 있도록 항만과 철도를 연계한 종합 개발방안도 수립합니다. 별도 T/F팀을 구성해 부산역 일원 철도시설 재배치와 북항재개발 1,2단계 계획을 연계한 개발방안을 수립, 발표합니다.(10월)

또, 부산시와 항만공사가 공동으로 투자 유치 마케팅을 펼쳐 북항재개발지역의 입주 기업과 투자자를 성공적으로 유치한다는 목푭니다. 부산시는 기존의 단절된 북항이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는 열린 시민친수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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