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옷 훔치다 옆 집 경찰에 붙잡혀

가정집에 침입해 여성 속옷을 훔치던 50대 남성이 마침 집에서 쉬고 있던 옆 집 경찰관에게 붙잡혔습니다.

경찰에 검거된 54살 배모 씨는 지난 27일 오후 6시쯤, 부산 사상구의 한 주택 가정집에서 여성 속옷 4점을 훔쳐 달아나다 마침 고함 소리를 듣고 달려나온 부산 사하경찰서 소속 37살 김봉성 경장에게 현행범으로 체포돼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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