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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정-오는 18일 문재인 홍준표 '무상급식' 회동

{앵커: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와
홍준표 경남도지사의
회담이 확정됐습니다.

최근 또 다시 논란이 되고 있는
무상급식 문제가 화두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 주간의 도정소식
박철훈기자입니다.}

{리포트}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의
회동 제안을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수용함에 따라
오는 18일 두 사람의 회담이
확정됐습니다.

회담은 오는 18일 오전 11시
경남도청 도지사 집무실에서
공개회담으로 진행됩니다.

새정치민주연합에서는
김현미 비서실장과 김경수 도당 위원장이 배석하고 경남도에서는
최구식 정무부지사와 신대호 행정국장
등이 자리를 함께 할 예정입니다.

이날 회담에서는 최근 다시 뜨거운
논란이 되고 있는 무상급식 문제에
대해 두 사람이 의견을 나눌 것으로
보여 회담 결과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경남도의회가 도교육청이 제출한
추경예산안을 어떻게 처리할 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도교육청은 자치단체의 무상급식
지원금이 삭감된 만큼 무상급식비를
뺀 예산안을 제출했습니다.

도의회가 지난해 연말 처리한
본예산안에 정면으로 반기를 든
도교육청의 추경예산안을
오는 19일 본회의에서 어떻게
처리할 지 고민에 빠졌습니다.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오는 19일부터
해외순방길에 오릅니다.

홍지사는 19일부터 28일까지
미국 LA와 멕시코를 잇따라
방문합니다.

특히 이번 미국 방문길에는
진해글로벌테마파크 사업 추진과
관련해 20세기 폭스사와
실무협의를 벌일 예정이어서
방문 성과에 눈길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KNN 박철훈입니다.

박철훈  
  • 박철훈  
  • pch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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