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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웃사촌, 밥상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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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 홀로 사는 어르신들의 고독사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부산시가 이를 예방하고, 이웃 사촌간의 정을 나는 옛 공동체 문화를 회복하기 위해 ‘마을 나눔밥상’사업을 펼칩니다.

VCR/ CG. (타이핑 모드로)
식구(食口) 한 집에 살면서 밥을 같이 나누는 사람

부산 매축지 마을에 사는 ** 할머닌. 수년째 밥을 함께 나누는 식구가 없습니다. 혼자 사는 것에 익숙하지만, 끼니 때 만큼은 고독과 외로움이 밀려옵니다. 한 끼 때우기 위해 겨우 상을 펼치고, 몇 수저 뜨는 것이 전부입니다.

( 인터뷰 –

이런 할머니가 입맛을 다시 찾은 건 마을 나눔 밥상 때문입니다. 한 달에 한번 마을 어르신들이 함께 모여 국수를 먹는 시간은 어느 때보다 행복합니다. 음식을 함께 먹고, 나누면서 이웃들의 따뜻한 정을 느끼게 됐고, 어르신들은 잃었던 활기를 되찾았습니다. 부산시가 홀로 사는 어르신들의 고독사를 예방하고, 함께 소통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을나눔밥상’사업을 추진합니다.

( 인터뷰 –

참가를 희망하는 마을은 다음달 20일까지 구·군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최종 선정되면 마을 내 공가를 리모델링해 커뮤니티를 조성할 수 있도록 사업비를 지원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051-888-4166)로 문의하면 됩니다.

본 콘텐츠는 KNN 멤버로 가입한 외부사용자가 직접 업로드 한 것으로 KNN과 어떠한 제휴관계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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