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묻지마 흉기난동' 3명 사상

진주에서 어제 발생한 '묻지마 난동'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피의자 전 모씨가
"흑사회를 처단했다"며 범행 후
여전히 횡성수설해 정신 이상
범행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씨가 4개월 정도 해당
인력공사에서 일용노동을 했고
길이 30cm의 횟칼을 재래시장에서
훔친 점 등으로 미뤄 계획 범죄
여부도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보강수사를 마치는 대로
빠르면 오늘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어제 진주에서는 한 인력공사
앞에서 55살 전모씨가 흉기를 휘둘러 2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최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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