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이스라엘 총선, 보수-좌파 박빙 승부

오늘 새벽 끝난 이스라엘 총선에서
집권 리쿠드당과 중도 좌파 야당,
"시오니스트연합"이 치열한 선두 경쟁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스라엘 방송이 투표 종료 직후 발표한 출구조사에서 네타냐후 총리가
이끄는 집권 리쿠드당은 총 의석수 120석 가운데 27석 정도를 확보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사전 여론조사에서 1당이 유력시됐던 "시오니스트연합"은 27석을 얻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어느 정당도 압도적 다수를 확보하지 못해 연정 구성이 불가피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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