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부산도시기본계획 재수립

부산시는 2030년 도시기본계획을
민선 6기 비전을 반영해 다시
수립한다고 밝혔습니다.

2030년 도시기본계획은
민선 6기 정책기조와 정부 국정과제를
수용하게 되며 낡은 도심 재생방안과 생활권별 발전계획이 포함됩니다.

부산시는 이에따라 다음달부터
8억원을 들여 용역을 수행하게 되며
내년 5월까지 13개월동안
진행됩니다.

도시기본계획은 20년 단위로 수립되며
5년마다 재검토하게 되어 있습니다.

전성호 기자
  • 전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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