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에어부산 항공기 기체결함 회항

어제(27) 낮 12시반쯤 중국 칭다오를 출발해 김해공항으로 올 예정이었던 에어부산 항공기 BX322 편이 이륙하자마자 회항해 9시간 가량 지연됐습니다.

이 사고로 승객 150여명이 중국에서 9시간 이상 발이 묶이는등 큰 불편을 겪어야 했습니다.

항공사 측은 해당 항공기의 기체결함으로 회항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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