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무역수지 6개월 연속 흑자

대미 승용차 수출 호조에 힘입어
부산의 무역수지가 6개월 연속 흑자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한국무역협회 부산본부에 따르면
2월 중 부산지역 수출은
11억5천만 달러를 기록해
지난해 같은 달보다 15%가
증가했습니다.

수입은 1년 전보다 7% 증가한
10억6천400만 달러를 기록해
8천600만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달성했습니다.

1년 전에 비해 승용차 수출은 200%나
늘었고, 자동차부품은 60%,
선박용부품은 57% 각각 증가했습니다.

김건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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