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기로 간호사 위협한 환자 보호자 입건

양산경찰서는 대학병원에서
간호사를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환자 보호자 60살 신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신 씨는 지난 14일
양산의 한 대학병원 간호사실에서
환자의 퇴원수속이 빨리 진행되지
않는다며 흉기로 간호사를 위협한
혐의입니다.

김동환 기자
  • 김동환 기자
  • onair@knn.co.kr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