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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포커스–유기준 해양수산부장관

{앵커:부산 출신의 유기준의원이 지난 월요일 취임했습니다. 유장관은 취임사에서 바다를 포기하고 이용하지
못하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장담할 수 없다면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성과를 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수퍼:김병근/KNN 서울본부장}

1)먼저 장관취임을 축하드립니다. 청문회 과정에서도 많은 지적이 나왔지만 내년 총선을 앞두고 10개월짜리
반쪽장관이라는 비판이 많습니다.

2)해양수산부 내에서는 오히려 총선
불출마 선언을 하고 힘있고 장수하는
장관으로 국가에 봉사하는 것도 낫지 않냐는 얘기도 있습니다.

3)지난 월요일 취임이후 하루도 거르지 않고 현장을 방문하고 있고 취임사에서 모든 직원들은 현장에서 듣고 고민하고 소통하라고 강조하셨는데 해양수산부 직원들의 소통능력을 어떻게 평가하고 계신지?

4)오는 23일이면 해양수산부 부활 2주년이 됩니다. 장관께서도 부산을 방문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난 2년을 돌이켜보면 2명의 장관 모두 PK 출신이었지만 한분은 능력 부족으로 다른 한분은 세월호 사태에 매몰돼 제대로 뜻을 펼치지 못했습니다. 평소 생각해온 장관상은 어떠신지>

5)지역에서 관심이 많은 것이 바로 해양경제특구 지정 문젭니다. 기재부와 산업통상자원부등 부처간 이견으로 지지부진한데 앞으로 어떻게 풀어나갈 생각입니까?

6)지역구 관련질문 하나 드리겠습니다. 부산 공동어시장 현대화사업이 올해 원년이 될듯한데 어떤구상이신지?

취임후 처음으로 KNN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유기준의 해양수산부 기대해보겠습니다. 오늘말씀
감사합니다.

김병근  
  • 김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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