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보선 사전투표 첫날 1.74%

해운대 기장갑 재보궐선거 사전투표 첫날 최종 투표율이 1.74%로 집계됐습니다.

전체 유권자 24만7천여명 가운데 4천312명이 참여해 1.74%로 전국 평균 3.13%의 절반 정도에 그쳤습니다.

새누리당 배덕광 후보와 새정치민주연합 윤준호 후보는 각각 아침 일찍
사전 투표를 마치고 지지자들에게 투표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성현숙  
  • 성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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