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채취하던 70대 남 숨진 채 발견

오늘(23) 새벽 4시쯤
경남 하동군 전도리 주교천교 근처에서 74살 김모 씨가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김 씨는 어제(22) 저녁
굴을 채취하기 위해 작업에 나섰다
집에 돌아오지 않았다는 가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기형 기자
  • 정기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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