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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초점-동부산관광단지, 검찰 수사에 움찔

{앵커:동부산관광단지 비리 수사가
급물살을 타면서 사업 전반에 미칠
영향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아파트 분양시장의 과열현상에
지역 건설업계가 인력난까지
호소하고 있습니다.

한주간의 경제계 소식,김동환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동부산관광단지 내 민간사업자
뇌물 비리에 대한 검찰의 칼끝이
지역 정관계 인사들을 정조준하면서 사업 추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수년동안 지지부진했던 동부산단지
사업은 최근들어 테마파크 사업자
선정 등 굵직한 개발사업이 속도를
내면서 사업 전반에 활기가
돌았는데요,

예상치못한 암초에 겨우 살아나던
사업 불씨가 다시 꺼지지나 않을까
도시공사와 지역 건설업계 모두의
촉각이 곤두서 있습니다.
=====
지난달 부산의 주택건설 인*허가
실적이 1년전에 비해 두배 가까이
늘어났습니다.

과열 양상의 시장 분위기에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는 건설사들이 앞다퉈 신규 아파트 물량을 쏟아내고 있단 얘기입니다.

이로 인해 신규 사업장에 투입될
기술 전문인력난이 심해지면서
지역 주택건설업계는 인력 확보에
발을 동동 구르고 있습니다.
=====
활발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벌이고 있는 BS금융그룹이 이번엔 워터파크 형태의 '공공형 놀이공원'을 조성합니다.

BS금융이 사업비 10억원을 지원하고
부산시가 부지를 제공해 조성되는
워터파크형 공공 놀이공원은
부산 성지곡수원지 근처
옛 동마놀이터에 들어섭니다.

BS금융은 지난 2010년에도 19억원을 들여 부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를 지어 부산시에 기부한 바 있습니다.

KNN 김동환입니다.

김건형 기자
  • 김건형 기자
  • kgh@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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