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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항-강서구 지하로 직접연결

{앵커:
북항재개발 지역과 강서구가
땅속 깊숙한 차도인 대심도로
바로 연결될 전망입니다.

시간은 다소 오래 걸리겠지만
대기업들이 민자투자에 나서겠다며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전성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서부산에 낙동강을 건너는 3개의
교량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완공되면 낙동강 교량 10개 시대가
열립니다.

3개의 교량은 강서구 식만동과
사상을 연결하는 대저대교,

가락동과 감전동을 연결하는
사상대교,

생곡동과 엄궁동을 잇는
엄궁대교입니다.

{김종경 부산시 서부산개발국장/사업비는 (각각) 3~4천억 정도되는 사업비로 해서 완공연도도 최대한 빨리 하고 싶지만 절차가 있기때문에 2022년, 2025년, 2024년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도로계획상 대저대교는 해운대구로,

사상대교는 남구로,

엄궁대교는 북항재개발 구역으로
각각 지하 깊숙한 대심도를 따라
연결되는데 대기업들이 엄궁대교
구간에 눈독을 들이고 있습니다.

북항과 에코델타시티를 바로
연결하는 점이 민자투자의 구미를
당기는 것으로 보입니다.

교량 3개를 만드는데 빨라도
10년이라는 다소 긴 시간이
필요하지만 완공되면
부산 서부산권 발전의 핵심 역할을
할 전망입니다.

KNN 전성호입니다.

전성호 기자
  • 전성호 기자
  • j11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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