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양돈농가 구제역 의심축 발생

경남 밀양에서 지난 8월 이후
7개월여 만에 구제역이 의심되는 돼지가 발견돼 방역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경남도는 밀양시 관내 돼지 사육농가의 구제역 의심신고를 받고 확인한
결과 돼지 6마리에서 수포발생과
절뚝거림 등 구제역 의심 증상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경남도는 초동방역팀을 투입해 해당 농장에 대한 이동제한과
소독 등 긴급방역과 해당 농장에 사육중인 모든 돼지를 살처분 할
계획입니다.

구제역 정밀검사결과는
내일 (25)오전에 나올 예정입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