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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신구조화로 2년연속 PS도전

{앵커:
오늘(25)은
시범경기에 나타난 NC의 모습을
살펴보겠습니다.

NC는 이번 시범경기에서도
만만치 않은 전력을 뽐내며
올시즌도 상위권 진입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김종우 아나운서입니다.}

{리포트}

지난해 방어율 챔피언 NC 투수들은
이번 시범경기에서도
활약을 이어갔습니다.

특히 4선발로 낙점된 손민한은
3경기 13이닝을 던지는 동안
단 2점만 내주며
올해 40(마흔)이라는 나이를
무색케했습니다.

찰리와 해커, 이재학에 더불어
손민한까지 가세한 선발진은
타구단에 뒤지지 않는 모양새를
갖춰습니다.

{이재학/NC 다이노스 투수}
"좀 더 훈련을 더 하긴 했고요. 선발투수로서 책임감을 갖고 던지려고 하고 있습니다."

불펜진에서는
노성호와 이민호가 여전히
빼어난 투구를 선보였고,
마무리 김진성도
5세이브를 올리며
뒷문을 튼튼히 지켰습니다.

타선은 시범경기 초반에는
부진하다 중반 이후부터
서서히 타격감을 끌어올렸습니다.

모창민과 박민우, 이종욱등이
각각 안타 10개로 공격을 이끌었습니다.

테임즈와 나성범도
홈런을 쏘아올리며
개막을 앞두고
방망이 예열을 마쳤습니다.

시범경기를 2위로 마치며
성공적으로 점검을 마친
NC다이노스는 올시즌도
거침없는 질주를 약속했습니다.

{김경문/NC 다이노스 감독}
"목표라는 것은 항상 위에 상향된 목표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거기에 맞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종욱/NC 다이노스 주장}
"작년에 저희가 참 멋있는 성적을 냈는데 (저희는) 그 이상을 보고 있습니다. 최선을 다하면 좋은 성적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KNN 김종우입니다.

김종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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