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돋이마을 등 도시재생 4곳 선정

영세민 밀집지역 등
부산의 대표적인 빈민촌 4곳이
도시 재생사업으로
새롭게 태어납니다.

국토교통부는
6.25 전쟁 당시 피란민촌이던
영도 해돋이마을과
부산의 대표적 달동네인
사하구 감천동 등
부산의 4개 도시취약지역을
도시 재생사업 대상지로 선정했습니다

이 지역에는 앞으로 4년동안
긴급 집수리와
안전·방재시설 확충,
화장실·상하수도 등 기본 인프라를 지원하고 일자리 지원과
문화·복지사업 등 삶의 질 개선을
도울 계획입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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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수 1

  • 구** 7 년 전

    상남큐비메종드테라스 !!!!
    이름만 들어도 2층집에 테라스를 갖춘 주택형 아파트
    가보고시뻐요 위치는 ?
    위치도 좀 올려주세요.
    창원에서 젤로 번화가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