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등 고용우수 기업 청와대 오찬

넥센타이어 강병중 회장 등 지난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 대표들이 박근혜 대통령 초청으로 청와대에서 오찬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넥센타이어는 55세에서 59세로 정년을 연장하고 임금피크제를 도입하는 등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천여명의 고용 증대 성과를 내 고용창출 우수 대표 기업으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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