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피해자 경제 지원 나선다

검찰이 범죄피해자에 대한 경제적
지원에 직접 나섭니다.

부산지검 동부지청은 지난 1월
발생한 기장군 경쟁업체 세탁소
방화사건 피해자에게 월 80만원씩
3개월 동안 생계비를 지급하는 등
범죄 피해자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범죄피해자 경제적 지원 신청은
검찰청 민원실 등을 통해 이뤄지며
각 검찰 심의위원회 의결을 통해
지원여부와 지원금액이 결정됩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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