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지역 기업 체감경기 호전

창원지역 기업들은 오는 2분기
경기 전망을 밝게 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창원 상공회의소가 역내 제조업체
백26개사를 대상으로 2분기 기업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107 점1로
나타났습니다.

기업경기 실사지수가 100 이상이면 이번 분기보다 다음분기에 경기가 좋아질 것이라는 기업이 더 많다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대기업은 87점 1로 여전히 경기가 좋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는 기업이 많았습니다.

진재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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