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상금 상납받은 경남도청 공무원 기소

창원지검은
지난해 10월 정부로부터 받은
가축방역 포상금 일부를
상납받은 혐의로 입건된
경남도청 공무원 44살 A씨를
뇌물수수혐의로 불구속기소했습니다.

A씨는 진주시와 고성군등
축산담당 공무원으로 부터
지난 2010년부터 5년동안
정부의 가축방역 특별평가에서
받은 방역 포상금 가운데 천여만원을
상납받은 혐읩니다.

하지만 A씨에게 포상금을 상납한 혐의로 함께 입건된 나머지 시군 공무원 11명은 기소유예했습니다.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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