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교실서 집단 부정행위 적발

부산의 한 중학교에서 한반 학생
17명이 단체로 부정행위를 하다
적발돼 해당 과목이 모두 0점
처리됐습니다.

부산 수영구의 한 중학교에서 발생한
집단 부정행위는 이달초 실시된
기말고사 7개 과목에 걸쳐 이뤄졌으며
성적이 좋은 학생이 수신호를 하면
나머지 학생들이 받아 적는
방식이였습니다.

해당 학교는 감독 소홀의 책임을 물어
감독교사 등 모두 9명에게 경고
조처를 내렸습니다.

추종탁 기자
  • 추종탁 기자
  • chuta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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