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민공원에 국회도서관 건립'

부산에 들어설 것으로 확실시되는
국회도서관 부산 분관의 입지로
부산시민공원이 유력하게 떠올랐습니다.

정의화 국회의장실에 따르면
국회도서관이 외부에 용역을 의뢰해 수행 중인 국회도서관 분관 입지
타당성 조사에서 부산이 여러 여건상 최적지라는 결론이 나올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신 시민공원 안에 들어설
예정이었던 부산국제아트센터는
무산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정의화 국회의장과
새누리당 부산 의원들은
다음 달 말 이 안에 대한
추진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김건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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