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저비용항공사 최초 주주배당

에어부산이 오늘(30)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저비용항공사 최초로 50억원의
배당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에어부산의 주주사인
부산시와 넥센을 비롯한
지역 주요 기업 14곳이 주당 500원의 결산배당을 받게 됐습니다.

지난해 3500억 원의 매출로
전년도 대비 26%의 성장을 이뤄낸
에어부산은 세후 당기순이익도
175억여원을 기록해
5년 연속 흑자를 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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