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전투기 사업 우선협상업체 KAI 선정

한국형 전투기 KFX 개발 사업의
우선협상업체로 사천의 한국항공우주산업 KAI가 선정됐습니다.

방위사업청은 입찰에 참여한
KAI와 대한항공 등 2개 업체를
대상으로 심사한 결과 KAI를
선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국형 전투기 KFX 개발 사업은
개발비와 양산비 등 모두 18조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돼 2025년 개발이 완료될 예정입니다.

김동환 기자
  • 김동환 기자
  • onair@knn.co.kr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