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해 참다랑어..사상 최대 어획

부산공동어시장에 하루 위판량으로는 가장 많은 참다랑어가 나왔습니다.

부산공동어시장은 오늘(31)
대형선망수협 소속 어선이
제주도 북동쪽 해역에서 잡은
참다랑어 350톤, 만8천 상자를
11억 원 가량에 판매했습니다.

이번에 위판된 참다랑어는
10킬로그램 안팎의 소형입니다.

부산에서 참다랑어 대량 위판은
지난해 6월 이후 9개월만입니다.

김건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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