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전도서관 재개발 논란 증폭

논란을 빚고 있는 부산 부전도서관 재개발 사업이 건물 수익사업을 두고 또다시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부산시는 사업 실시계획 승인이 나지않은 상태에서 지난해부터 일부 상가가 임대분양됐다는 의혹이 제기돼
감찰에 들어갔으나 부산진구와 시행사는 문제가 없다고 맞서는 상황입니다.

이런 가운데 시행사 대표가
부산진구청의 공문서를 위조했다는
의혹까지 터져나와 경찰이 진위 여부를 확인하는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정기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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