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사선비상계획구역 20~21km 확정"

부산시가 방사선비상계획 구역을
법적 최소 범위인 20~21km로
확정했습니다.

부산시는 방사능 누출사고
때 피해 거리를 예측해 대비하는
'방사선 비상계획 구역' 범위를
한수원이 검토한 20~21km로
확정했습니다.

시가 확정한 범위 안에는
인구 52만명이 포함되며,
오는 5월까지 원자력안전위원회에서
승인 여부가 결정됩니다.

그동안 반핵단체들은 인구
248만명이 포함될 수 있도록
30km 비상계획구역안을
주장해왔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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