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여인의 美> 주천 김순향 조각보 展 열려

쓰다남은 자투리 천에
바늘과 실로 한국 미의 정수를
보여주는 주천 김순향씨의
조각보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조각보를 통해
기하학적 조형의 아름다움과
우리 옛 선조들의 미적 취향과
지혜를 한눈에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김동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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