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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포커스==김영만 KB저축은행 대표

지난달말에도 부실대출을 한 14곳의 저축은행이 무더기 제재를
받으면서 부산경남 시청자분들은 또한번 가슴이 철렁하셨을텐데요.

하지만 부실대출의 온상으로 불리던 저축은행들이 속속 금융지주사에
편입되면서 새로운 서민 금융기관으로 자리잡아가고 있습니다. KB저축은행 김영만 대표 모셨습니다

KB은행은 잘 알려져 있지만 KB저축은행은 특히 부산경남 시청자들에게생소합니다. 간략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김영만/부산 해동고, 동아대 경영학과, KB국민은행 중부산본부장, KB국민은행 동부산본부장, KB저축은행 대표

KB저축은행은 서울과 수도권에만 영업점이 있는데 부산경남 분들은 어떻게하면 이용이 가능합니까?

저축은행이 간판을 바꿔달면서 생소한 은행들이 많습니다. 일본계에다 대부업계열, 토종저축은행 등으로 나뉘던데 특히 일본계의 약진이 무섭다는데 어떻습니까?

저축은행 하면 고금리 대출이 우선 떠오르는데요. 고금리로 인해 한바탕 홍역도 치렀는데요. 저축은행 금리는 왜 고금리일수밖에 없습니까.

초유의 저금리시대가 열리면서 고객들은 0.1%라도 높은 금리를 쫒아 이동하고 있습니다. 초저금리시대에 걸맞는 재테크방법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지난달말 금융감독원의 무더기 징계와 함께 저축은행의 불확실성이 거의 사라진것 같습니다. 앞으로 KB저축은행이 서민들로부터 사랑받는 금융기관으로 거듭나길 기대해보겠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김병근  
  • 김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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