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플랜트 발전에 해외인증이 선결과제

국내기술을 해외기관을 통해
인증받아야만 해양플랜트 산업이
발전할수 있다는 주장이 국회 세미나에서 제기됐습니다.

새누리당 김도읍 의원실 주최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서는
20% 정도의 낮은 국산화율 때문에
기술 해외의존도가 높아
실질적 이익 창출이 어렵다는
것이 문제점으로 지적됐습니다.

이에따라 해외인증을 통해
국내 기술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아야 선주의 선택을 받을수 있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에
도움이 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전성호 기자
  • 전성호 기자
  • j111@knn.co.kr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