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선 비상계획 30km 확대 촉구"

새정치민주연합 부산시당은 오늘(3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부산시의 고리원전 주변 방사선 비상계획 구역 최소 범위 설정을 비판했습니다.

김영춘 시당위원장과 배재정,한정애 의원 등은 이번 21km 최소 구역 설정으로 부산 동래구,수영구 등 시민 2백여만명이 원전 사고 발생시 무방비 상태에 놓였다며 비상계획구역 30km 최대 범위 확대를 촉구했습니다.

김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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