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중고차 매매단지 화재원인 수사 착수

경찰이 차량 570대를 태워
35억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중고차 매매단지 화재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은 화재 현장에 설치돼 있던
CCTV 화면과 중고차 매매단지 외부에 설치된 CCTV 화면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자동 화재탐지 설비와 소화전등이
제대로 작동했는지도 수사 대상입니다.

경찰은 화목격자와 건물 주인, 중고차 매매단지 관계자 등을 불러서 조사할 계획입니다.

박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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