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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마린위크 성황리에 마쳐

{앵커:

다양한 수상 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는 행사가 수영강 일대에서 열렸습니다.

행사 마지막 날에는 수상 오토바이 대회가 열려 즐거움을 더했는데요.

2014 부산마린위크 소식, 김종우 아나운서가 전합니다.}

{리포트}

시원하게 물살을 가르는 모터보트!

카약에 몸을 싣고 노를 젓는 아이들!

영화에서 나올 법한 물 위를 나는 사람도 보입니다.

하늘로 올라가는가 싶더니 아이를 안은채 물 속으로 들어갑니다.

다양한 수상 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는 행사가 수영강 일대에서 열렸습니다.

많은 시민들이 가족, 친구와 함께 찾아와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윤채영 윤채희 서아영 안서은 / 부산 해강초등학교}
{이선경 /부산 해강초등학교 }

한편 축제 마지막날에는 수상 오토바이 대회도 열려 보는 재미를 더했습니다.

치열한 접전이 펼쳐진 결승전은 관객의 손에 땀을 쥐게 했습니다.

결국 레이스 막판 역전에 성공한 김진원 선수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김진원 / 대회 우승자 /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제가 우승을 했습니다. 나이도 있어서 (우승 자리를)후배들에게 물려줘야 되는데 (수상 오토바이가) 정말 좋다보니 쉽지가 않습니다. 받은 상금은 수상오토바이 대회가 많이 발전할 수 있도록 후원하겠습니다.”}

체험단은 물론 관람객까지 시원했던 2014 부산 마린위크!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활기찬 쉼터를 선물했습니다.

KNN 김종우입니다.

김종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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