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설비 없이 폭발위험 큰 기름 운송한 업체 적발

안전설비를 갖추지도 않은 채,
폭발위험이 큰 초저유황 경유를
해상운송한 업체 대표 등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부산경찰청은 선박안전법 위반 혐의로
해상급유업체 대표 45살 김모씨 등
10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폭발에 대비한 안전설비를
갖추지 않은 선박 13척을 이용해,
부산 북항 저유기지 등지에서
폭발 위험이 큰 초저유황 경유를 싣고
외항선에 공급한 혐의입니다.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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