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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급식, 도의회 중재안 급물살타나?

{앵커:
무상급식 갈등을 풀기위해
마련되고 있는 경남도의회의
중재안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일단 홍지사와 박교육감 모두
적극적인 수용 의사를 표시하고
있습니다.

진재운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새누리당 경남지역 의원들의 움직임이 심상찮습니다.

지난 8일 서울에서 전체 의원들이 모인데 이어 지난 11일에는 창원 지역
국회의원 전원이 모였습니다.

무상급식 사태를 방치할 경우
총선 타격이 불가피하다는
절박감이 담겨있습니다.

{강기윤/ 새누리당 경남도당위원장"도의회가 중간자 입장에서 도민대의기관으로서 그런 역할(중재) 해주면 좋지않겠느냐(라고 의견을 모았다.)"}

이런 가운데 경남도의회 중재안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김윤근/ 경남도의회 의장"(도청과 도교육청에) 명분을 줘야 수용안하겠습니까? 고민 많이 하겠습니다."}

"이에대해 홍준표 경남도지사는 KNN과 의 대담 이후 비공식 자리에서 중재를 받아들이는 것이 정치적인 모양새라며 수용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박종훈 경남교육감도 KNN취재진과의 통화에서 도의회의 중재안이 나오면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혀 수용에 긍정적인 입장을 보였습니다."

"경남도나 경남교육청 모두 도민들의 악화된 여론과 피로감을 무시할 수없는 상황이 된 것으로 보입니다.

돌파구가 절실한 것입니다."

전국적으로 논란이 된
경남발 무상급식 중단 사태가
경남도의회에서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지 중재안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knn 진재운입니다.

진재운 기자
  • 진재운 기자
  • spring@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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