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교육청, 교육감 관사 매각

부산시교육청이
해운대구 우동에 있는
교육감 관사를 20년 만에
매각했습니다.

시 교육청은
교육감 관사를 유지하는 것이
교육 자치시대에 맞지 않다는
김석준 부산시 교육감의 뜻에 따라
지난 10일 해운대구 우동의 아파트를
매각했으며 매년 1천여만원의
운영비를 절감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부산시교육청 관사는
지난 1995년 매입한 것으로
지금까지 정순택 설동근, 임혜경
전 교육감 등 3명이 이용했습니다.

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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