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 강주마을 해바라기 축제 개막

해바라기 축제가 오늘부터 사흘동안 경남 함안군 법수면 강주마을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모두 3만9천여제곱미터 밭에 60여만송이 해바라기를 볼 수 있는 이번 축제는 오늘(18) 개막식과 함께 각종 공연과 사진촬영대회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됩니다.

주민들이 마을을 살리기 위해 해바라기를 심었고 마을은 각종 벽화로 탈바꿈한 강주마을은 해바라기 축제로 전국적인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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