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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차량 화재 잇따라

{앵커:오늘 새벽 경남 김해의 한
재활용 공장에서 불이나 1억 5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나는 등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밤사이 사건 사고,
김민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오늘(17) 새벽 1시쯤
경남 김해 진영읍의 한 폐드럼
재활용 공장에서 불이나 1시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건물이 샌드위치 패널 구조여서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으며 소방서 추산
1억 5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어제(16) 밤 11시쯤
부산 삼락동 삼락생태공원 주차장에
주차된 승용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차량 안에 있다 탈출한
42살 김모 씨와 27살 윤모 씨가
화상을 입었으며, 소방서 추산
8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자살사이트에서 만난 이들이
연탄화덕에 불을 피우려다 차량으로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늘(17) 새벽 1시쯤
부산 범천동의 한 열차 선로에서
34살 김모 씨가 서울발 부산행
무궁화호 열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이 사고로 승객 52명의 부산역
도착이 1시간 20분 가량 지연
됐으며, 경찰은 전날 직장 회식으로
술을 마신을 김 씨가 선로에 들어간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NN 김민욱입니다.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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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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