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봄 관광주간, 봄행사 풍성

경남도는 다음달 1일부터 2주간을 봄 관광주간으로 정하고 봄을 위한 5감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봄을 위한 5감은 볼거리와 먹거리 그리고 축제와 체험행사, 문화탐방을 말하며 도내 8백39개교의 자율휴업과 단기방학을 연계해 가족과 함께 즐길 수있는 관광 프로그램입니다.

이 기간 중 도내에는 산청한방약초축제와 밀양아리랑 대축제 그리고 한우산 철쭉제 등이 열립니다.

진재운 기자
  • 진재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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