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유 훔친 30대 주부 입건

부산 사하경찰서는
대형마트에서 분유를 훔친 혐의로
주부 37살 이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지난달 3일 낮
부산 장림동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가 33만원 상당의
분유 2박스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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