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승객 1인당 540만원 지급

아시아나항공은 최근 일본 히로시마 공항에서 발생한 여객기 활주로 이탈 사고와 관련해 승객 전원에게 우리 돈약 540만원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이 돈은 구체적인 피해 여부와 상관없이 일단 지급되는 금액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사고 피해 배상에 관해서는
나중에 승객들과의 합의 절차가 별도로 진행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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