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롯데몰 비리 의혹 관련 경찰 간부 체포

동부산관광단지 비리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부산지검 특수부는
오늘 오후 2시쯤
부산 기장경찰서 간부 60살 A 씨를
뇌물 수수 혐의로 체포했습니다.

검찰은 A 씨가
동부산관광단지 롯데몰에
부인 이름으로 임차한 식품 매장이
뇌물의 성격이 있다고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A 씨는 임차 매장의
적자가 심각하다며 뇌물이 아니라고 적극 해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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