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단편영화제 오늘(24) 개막

부산국제단편영화제가
오늘(24) 저녁 7시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28일까지 공식 일정에
들어갑니다.

오늘(24) 개막식에는
스웨덴의 록밴드 헌트의 공연과 함께 개막작으로 '이름없는 도시의 새벽'과 '마지막 상영'이 선보일 예정입니다.

올해 영화제 본선 경쟁부분에는
4천6백여편의 작품이 출품돼
심사를 거쳐 34개국 130여편의
작품이 상영될 예정입니다.

김동환 기자
  • 김동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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