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용품 납품대금 횡령한 50대 검거

부산 중부경찰서는
부산항에 입항한 선박에 선용품을
공급하고 받은 대금을 횡령한 혐의로 54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09년부터
부산항에 입항하는 외국 선적의
선박을 상대로 양주 등 선용품을
공급하면서 모두 6차례에 걸쳐
2억 2천만원 상당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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