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마산명품야시장' 추진 보류

마산 도시재생 프로젝트의 하나로 경남도가 추진하고 있던 명품 마산 야시장 조성 사업이 보류됐습니다.

경남도는 마산명품 야시장 조성사업에 대해 재정여건과 기존상권 침해, 그리고 원도심 공동화 등을 우려하는
창원시의 의견을 반대로 받아들이고
사업을 보류한다고 밝혔습니다.

명품 마산 야시장 조성사업은 모두 천680억원을 들여 마산합포구 월남동 일원 해변에 다국적 레스토랑과 해상 케이블카 등을 조성한다는 구상입니다.

진재운 기자
  • 진재운 기자
  • spring@knn.co.kr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