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적 무기수, 부산 모텔서 하룻밤 묵어

잠적한 무기수 홍승만이 부산에 도착한 지난 23일 밤 부산 금정구의 한
모텔에서 묵은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홍씨는 부산 노포동 종합버스터미널에 내린 직후인 지난 23일 밤 9시 20분쯤 택시를 타고 인근의 한 모텔로 가서 묵었고, 다음 날 퇴실해 1시간 반
정도 주변을 배회한 사실이 CCTV를
통해 확인됐습니다.

하지만 이후 행적은 여전히 밝혀지지 않고 있어, 경찰은 역과 터미널, 항구 등지에 인력을 집중배치해 홍씨의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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